꿀프 블로그 #84 | 누가 징글볼 투어를 다 따라다닙니까?에서 누를 맡고있습니다. 징글볼 몬스타엑스 - 필라델피아, 워싱턴DC 편

2026. 5. 7. 02:07🍯 꿀프 일상일기

 

ㅎㅇ안녕하세요. 지난 블로그에서 뉴욕에서 1억쯤 써서 가난해진 이야기와 함께 뉴욕 징글볼여행기를 짤막?하게 작성했지요. 오늘 또 시간이 좀 남아서 이 모든 기억 다 잊기전에 필라델피아 징글볼, 워싱턴DC 징글볼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왜 두 도시가 묶여있냐면 12일 금요일 공연 후 시간이 좀 남았던 뉴욕과 달리 다음엔 15일 필라델피아, 16일 워싱턴 DC 이렇게 바로 2일 연속 공연이었어가지고, 나는 뭐 뭐 관광할 시간도 없고 볼 곳도 없고 볼 새도 없고 기력도 없고 내가 살면서 필라델피아랑 워싱턴DC를 뭐 또 다음에 얼마나 와보겠다고 이렇게 스치듯 지나가냐 뭔 내가 옥천hub 지나가는 택배도 아니고
 

 
 
 
근데 어떡해 공연보는게 목적이었으니 공연보러가야지
여튼 뉴욕에서 잘~ 놀다가 이제 필라델피아를 가기로 했어요. 저녁공연인 만큼 당일.기차를 타고 넘어가기로 합니다.
뉴욕에서 잘 놀던 이야기는 다시 여기 👇🏻👇🏻 참고
 

꿀프 블로그 #82 | 뉴욕에서 1억쯤 써서 가난해졌던 이야기 / 징글볼 몬스타엑스 - 뉴욕 편

제목이 이런 이유는 뉴욕의 극심하고 높은 물가에 저항없이 당해버려서 다음 도시부터 조금 (아주 조금) 소비를 사리려고 노력했던 채프 친구 톡에 감명을 받았기 때문입니다.2025년 12월 일기라

snoozer.tistory.com

 
그래도 뉴욕에서 같이 있었던 친구들 중 한명이 필라델피아까지는 또 마저 같이 공연을 보기로 한 상태라, 같이 넘어가기로 해요.
시간맞춰 기차역을 갔고, 기차를 기다리는데 기차가 안옴.. 전광판의 모든 기차가 지연의 지연의 지연을 맞이하고 또 막 상태도 안뜸 근데 사람들이 초조해보이는데 평온해보이는데 니네들은 뭐 집을 가거나 이런거겠지만 나는 5명의 남자들과 약속이있어서 안가면 안된ㄷㅏ고 남자들과의 약속에 돈을 제법 지불해서 안갈수가 없다닉간요.............
 
라며 초조하게 기차역 길바닥에 앉아있었는데 다행히도 기차가 옴..... 진짜 너무 절망적이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주저앉아서 마른세수만 하고 있었음니다.


 
 
그 때 심경을 반영이라도 하듯 상당히 흔들리고 수상한 사진
진짜 그 때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막 좌절하고있으니까, 같이 있던 ㅊㅐ프동생이 여차하면 걍 렌트해서 가자고 그러면 n시간이면 가니까 공연장에는 맞게 갈 수 있다고 나를 토닥여줬고. 항상 나보다 덜렁이는데 결정적인 순간에는 이상하리만큼 차분해지면서 나를 달래주는 웃긴 동생. 10월에도 또 만날예정 (하하퍼니)
 
여튼 호텔에 부랴부랴 들어가서 짐 풀고, 걸어서 xfinity monile arena 도착
이미 많은 사람들과 웅성거리는 입구.. 징글볼에 오다..
 

xfinity mobile ARENA (우리로 따지면 KT 아레나 무ㅓ 이런 느낌이려나)
연말 느낌이 낭낭했던 필라델피아 징글볼~

 

5월이나 되어서 쓰는 12월 일기라니

 
필라델피아 징글볼때 자리가 모든 징글볼 자리중에 가장 좋았어서 (가장 가깝고 정면)
상상 그 이상으로 너무 가까워서 토할것만같았는데... (좋은데 토할거같은 그런 느낌)
 
이렇게 된거 나도 멋지게 영상이니 뭐니 찍어주고 싶지만 마음만은 내가 촬영감독님인데 주헌아 내가 그러지못해미안하구나
그치만 남겼죠? 남기는데는 의의를 가졌죠? 올리는 김에 한번 더봐야지 진짜 너무 너무 좋았던 징글볼 🥹
얼마 전 올라온 몬채널에서도 주헌이가 10년이 넘어서도 징글볼에서 무대할수 있음에 감사하다고 했는데,
올해도 내년에도 만약 또 징글볼에 초대받게 된다면 그 때도 가능하면 .. 아 아니다 10월 투어에 휴가 다 몰빵하는구나 잘 다녀오세요
 

미옵나 안무 원없이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

 

내사랑두왓아원도 원없이 볼수있어서 좋았고

 
근데 이제 징글볼에서 나눠준 사슴뿔머리띠가 여기서도 또 난리였던게 시작하기전부터 키큰 외국인 몬베베들이 머리띠까지 끼니까 진심 키가 2.89미터정도 됐는데 나같은 난쟁이는 이러다간 주헌이 머리털도 못볼것 같아버려
하 그래서 진짜 어지간하면 즐기러온 공연장에서 이래라저래라하고싶지않지만 조심스럽게 말걸고 머리띠 벗어달라고 함 그랬더니 자기도 몬베베라고 걱정말라면서 냅다 머리띠 벗고 자리까지 이동해줌 땡큐
 
 

 
 
그렇게 시작하게된 몬스타엑스 징글볼 필라델피아
하진짜무대는 말해뭐해기절이야 너무잘해 주헌 진짜 너무 잘해!!!!!!!!!!!!!!
진짜 뭐냐면 진짜 미국까지 날아오고 그 개추운거리를 헤메고 기차ㄱㅏ 안와서 초조하고 어쩌고 저쩌고를 단번에 잊을만큼 무대만 보면 진짜 내가 막 미쳐돌아버릴거같아짐.. 도파민수치를 공연보는 중에 측정할수있다면 이사람도파민과다각성상태라바로응급실로데려가야합니다할것 같은 수준이랄까 여튼 필라델피아는 정면이었던 김에 영상을 좀 잘 찍어보겠다고 이렇게 했는데, 결국 남는건 또 이런 기록이군 싶고
 

 
 
블로그 쓰면서 첨부하려고 올렸던 영상들보는데,
징글볼만 생각하면 코끝시린 겨울 냄새랑 느낌이 나면서 (표현이 코끝이지 실제로는 관절뼈마디가 진짜 ㅈㄴ시렸습니다 추워디지는줄)
여튼간 연말즈음이 되면 나의 살아갈 이유가 되고, 추억이 되어 원동력이 되어줄 것만 같아서 또 다시한번 고맙고 고맙고.. 오래오래 무대하세요 할아버지될때까지 주헌. 내가 살아만 있다면 뭐 어떻게든 가긴 가볼게
 

 
 
진자 뻥안치고 몬스타엑스가 아니고서는 1나도 모르는 가수들 사이에 (근데 진짜 유명한) + (인스타 팔로워가 진짜 짱많은) 몬스타엑스가 적혀있는게 감동이면서 신기하면서 대단하면서 놀라우면서 어안이 벙벙한 느낌
 

 
 
그렇게 필라델피아 공연이 끝나고..
기차에서 도착하자마자 정신없이 공연장을 들어갔던 우리기에 좀 따끈한거 먹고싶었는데, 늦게까지 하는데를 찾기가 좀 어려워서 근처에 있는 라멘집?을 우버타고 넘어감.. 평소에 라멘잘먹지도않는데 진짜 선택지가 없고 막 라스트오더 끝났고 이래서 야 별수없다 그냥 열린데 드가를드가 이러면서 감.. 냠. 맛은 그냥 그랬던거같애 하지만 점원은 친절했어 일본인 아저씨
 

 
 
그리고 밤늦게 미국 다니는건 암만 미국인과 함께여도 무섭긴 무서우니까 우버타고 다시 숙소로~
당장 워싱턴DC가야하는 촉박한 일정속에서도 전날 인가 전전날에 주헌이가 필리치즈스테이크 먹었다던 곳 찾아가서 먹고는 가야하니까 아침일찍 또 부지런히 일어나서 관광?아닌 관광. 몬민수 하러 떠남
 
이 때 든 생각 : 제발 내가 필라델피아 떠나기전에 빨리 올려줘 그래야 나도 몬민수를 하고 다음으로 넘어갈거아냐 난 다시 살면서 필라델피아를 올수있을지 없을지도 모른다고
현실 : 올려줘서감사합니다저도먹으러가겠습니다.
 

 

진짜 죄송합니다만 사진을 제대로 안찍었어요 그냥 주헌이 사진 뒤에 있던저 HB로고만을 찾아 헤메고 옴

 
 
내가 필라델피아 사는 사람이었으면 단번에 알았겠지 하지만 내가 필라델피아에 대해 아는건 xfinity mobile arena와 몬스타엑스 그리고 치즈뿐인걸 저런 필리치즈스테이크같은 음식이 있는것도 몰 랐 어. 왜냐면 나는 관광온게 아니니까. 여기 빨리 공연 치고 (?) 담날 또 이동해야하니까. 진짜 각설이도 이거보단 여유롭게 움직일듯. 근데 몬스타엑스는 각설이도 아니고 태워주는대로 이동하시면 되지만 저는 제 짐 제가 싸서 제가 들고 제가 이동해야하잖아요? 그니까 내가 각설이 레벨 하ㅠ
 

그래도 먹음.. 진짜 크고 너무 느끼했어.. 두개는 못먹겠던데. (한개도 겨우먹음)

 

맥주도 먹고 치킨도 먹고.. 헝거버거땡큐 당신이 있어 이곳을 알 수 있었어요

 

이상하게 한국 사는 친구보다 더 자주보는 것 같은 LA 사는 채프

 
 
하 그래도 체크아웃전에 부랴부랴 필리치즈스테이크먹겠다고 잠시 외출했다가 돌아와서는 짐싸고 이제 나는 워싱턴DC로 넘어갑니다..
워싱턴DC에는 또 여기 사는 꿀프친구가 있는데 얘는 진짜 오래간만에 보는거였거든요 그래서 너무 너무 이 친구 볼생각에도 기대가 됐고 워싱턴DC만 지나면 이제 마이애미가서 좀 쉴 수 있어서 그것도 기대되고 암튼간 너무 달려서 계속 힘든상태였음이..
 

 
 
필라델피아를 스치듯 지나와서는 워싱턴DC로 향하는 중..
기차역이 되게 멋있었는데 사진도 하나없고 뭔 시계만 찍어놨네
진짜 원래 다닐때 사진같은거 잘 안찍어가지구 더 그런가봅니다 그나마 ~ 그나마 ~ 덕질하면서 만랭이 찍는다고 좀 찍는거고 브이로그 찍는다고 기록하는거지 진짜 혼자 다닐때는 어디 지나왔는지도 모르게 사진 안찍는 듯하네요 반성해야지
 

워싱턴DC 앞선 동네들과 다른 느낌

 
확실히 DC 넘어오니까 좀 덜 추워져서 살 것 같았던 것도 한 몫하는 듯 했고, 마음이 여유로워짐 (?)
분명 필라델피아까지는 진짜 너무추워서 꽁꽁싸매고 목도리하고 난리였는데, DC와서는 얇은 패딩만 입고 다녔던것 같으니..
 

허니블론드

 
 
그렇게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 꿀프 S와 공연 전 잠시 비어타임 가지고 인생사는얘기 몬스타엑스얘기 좀 하다가 공연시간 맞춰 체크인 하구 슬렁슬렁 공연장으로~ 
 

 
 
캐피탈원아레나 공연장도 무지막지하게 컸고 또 연말분위기 낭낭한데다가 들어갈때 짐체크를 얼마나 꼼꼼하게하는지 캠코더 패딩에 슬쩍 넣어가려다 보안검색대 걸림 (ㅋㅋ) 아방하게 huh? I didn't know.. sorry.. I can't understand.. 이난리쳤는데 당연히먹히지않지 ㅎㅎ
근데웃긴게 그 잠깐사이에 배터리는 분리해서 주머니에 슬쩍 넣어두고, 캠코더 본체만 띨롱 바구니에 뒀더니 직원들이 뭔 난리를 쳐도 당연히 안켜지지.... 순간적으로 배터리를 숨긴 나를 본 S가 나서서 <이친구가 바보처럼 배터리를 까먹고 안가져와서 어짜피 못찍는데 그냥 들여보내주쇼> 하고 어쩌고 저쩌고 샬라샬라했더니 굉장히 난처한 표정으로 이런경우는 잘 없는데 진짜 찍지마세여이러면서 들여보내줌.. 그러다보니 괜히 무서워서 캠코더는 가방에서 꺼내지도 못하고 괜히 살벌한 경험만 했습니다.
하지말라는건 하지말아야하는데 ㅠ 안죄송합니다 이게 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기 ㄸㅐ문입니다. 그래서 생각해보니 오히려 촬영관대한건 한국이 짱인거 같기도합니다. 일본은 짐검사는 허술한데 찍을때 내쫓고, 미국같은 경우에는 아예 보안검색대에서부터 걸려버리니까 난 간도 작고 목숨도 하나라 무모하게는 할수가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포들고 들어오시는 분들 정말 대다내
 
여튼 나는 아무것도 아닌 그냥 휀걸이라서 너무너무 무서웟어요
그리고 또 어짜피 캠코더를 들 수 없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음
 

정들어버린루돌프오ㅏ 연말징글볼 공연장

 
공연 시작하니까 다들 또 익숙한듯이 1열로 진출하는 모양새였는데 아무도 제지도 안하고, 나는 근데 모르니까 가만히 서있었더니 S가 직원한테 확인 받고 1열로 가라고 나를 등떠밀었음........그래서 어쩌다보니 1열에 스탠딩으로 서게됨 아 몬스타엑스가 너무 가까워요 코앞에서 노래불러요 
 

아니이게지금날본거같은데착각은아니겟지.

 

 

 
 
어지간하면몬스타엑스라면뭐다좋겠지만
굳이 고르자면 가죽,레자,심플,블랙,레드에 환장하는 사람인데
이날 모든 착장이 머리부터발끝까지 딱 나의 스타일이라 정말 너무 좋아서 1열에서 소리도 거의 못내고 (아니 낸거같긴하다) 폰들고 서있던게 미국 프로모터 스토리에 박제도됨 (약간 신나게 노는 몬베베무리들~ ㅋ) 이런 느낌으로. 샤갈
주헌아넌정말미남이에요 사.랑합니다
 
공연 끝나고 S와 태국음식 먹고 찐하게(?) 회포푼 뒤 ㅎㅔ어져서 혼자 호텔로 돌아왔어요. 언젠가 또 다시만날 날까지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살다가 우리 또 만나!
 
그리고 다음ㄹ날.
어짜피 워싱턴DC에서 마이애미는 비행기를 타고 넘어가야하는 일정ㅇㅣ었어서 시간이 뜬김에 아침부터 산책하고 돌아다니는데 셔누오빠도 커피먹는가도 버블라이브옴 근데 진짜웃기게 저 티셔츠 입고있다고 바바리맨처럼 활짝열어주고는 머쓱하게 패딩 다시여미네 아니 오빠 제가보여달라고 한것도아닌데 정말이지 웃기는짬뽕이시네요!
 

 
 
워싱턴DC는 뭐랄까 ㅏ엄청 정돈된 깨끗한 시골동네같은 느낌이었고 (말이 안맞느것 같으면서도 맞는게 오래된건물과 새 건물이 조합되어있는데 깔끔하고 공원이 많음.. 미국특징이기도하지만 군데군데 공원 많이 있는거 정말 부럽고 좋읍니다.)
나중에 올라온 몬채널을 보니 셔누주헌 열심히 그로잉페인스 셀프캠 찍는다고, 애플 매장 간다고, 세포라 간다고 돌아다니던 것 같은데 당연히 그런 만남같은건 이루어지지 않았고 저는 먼저갑니다 안녕
아주 잠시잠깐 머물렀지만 묵었던 호텔도 깔끔하고 좋았고 (공사중이라 아침부터 시끄럽긴 했지만) 차이나타운 근처라 먹을것ㄱ도 많았고 (사람들이 많아 시끄럽긴 했지만) 대부분 불편하지않게 편하게 잘 되어있어서 어렵지않았어요
 

 

샐러드, 라이스볼 파는 집인데 로고가 호랑이라 들어갔는데 도저히 메뉴가 안땡겨서 걍 나옴


 
나와서 뭐먹었는지 기억이 안나요 사진도 없고 갑자기 공항사진임
매번 이런식이햐
 

그치만 만랭이사진이랑 맥주사진은 빼놓지를 않음

 
정신없이 필라델피아 -> 워싱턴DC로 이동했지만, 각각 도시에서 만난 친구들이 다행히도 영어도 해주고 (ㅋㅋ) 길도 안내해주고, 어려운 일 생길때 해결도 해줘서 정말 든든하게 잘 다녔던 좋은 기억들만 가득!
그리고 공연보고나면 이상하게 흥분해서 잠이 안오는듯 하면서도, 또 푹 자게되는데 내가 공연한 것도 아니면서 공연을 봤다는 후련함?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여튼 공연보고 친구들이랑 수다떠는거 아닌이상 한국에서보다 훨씬 잘자고, 잘먹고, 잘 돌아다니고, 햇빛보고, 산책하고, 걸어다니면서 서울에서보다 건강한 삶을 산 것 같아서 좋았당........
 

 
 
그렇게 이동하게 된 마지막 징글볼 마이애미 ㅇㅒ기는 일자도 길고 한것도 많아서 다음 편에 계속 쓰기로 하고 이만 줄이겠습니다.....
적다보니 별게없네요 그냥.. 그냥 미국에 5곡 부르는 몬스타엑스만 보러 간거니까... (오프닝일경우 몬스타엑스만 보고 나오거나, 한두팀만 더 보고 나옴... 정말 대단하다) 다음에 징글볼가면 그때는 끝까지 공연봐야지............. ^^;
 

 
여튼 징글볼 후기 마지막은 5월중으로 마무리 짓겠씁니다
왜냐면 그 이후에 쌓인 대만/일본투어도 적어야하기ㅁ때문.
 
그럼 이만!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