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16. 03:43ㆍ🍯 꿀프 일상일기
흠 어디서부터 써야할지 감도 안오는 어떤 월요일 새벽입니다
주말 내 쌓였던 간단한 방청소를 마치고 지금은 3월 16일 월요일 12시 36분즈음을 지나고 있는데요
1월 주헌 컴백 활동을 한번쯤은 정리를 해야겠다 싶으면서도 아직 못쓴 (8월에 5월꺼 쓰고, 갑자기 나타나서 선공개곡 Push얘기만 하고 사라짐) 얘기가 너무 많아가지고 미국 징글볼 다녀온 얘기도 써야하고 일본 갔다온 얘기도 써야하는데 일단 과감히 스킵하고 1월 주헌 솔로 활동 결산?을 좀 해보겠습니다. 그것들도 언젠가 쓰긴 쓸거예요
심호흡 한번 크게해야해 나 진짜 1월에 진짜 바빴거든요 진짜로
님들도 읽다보면 숨넘어갈수도있어요 너무 길어서 스압주의 미리말합니다. 그리고 이건 1편임. 2편이 있다는 뜻
일단 1월 5일 컴백라이브를 주헌이가 이왕이면 기왕이면 큰 스크린으로? 봤으면 좋겠다고 하길래 롸끈하게 꿀프친구들과 함께 스튜디오 빌려서 크디 큰 스크린으로 보기로 약속하고, 드레스코드도 야무지게 정하고, 손재주 좋은 몽베냥씨가 포스터를 만들어준 덕분에 뭔가 그럴듯한 리스닝파티를 열게 되었습니다. 그가 찢을 것은 분명하니까, 우리는 그냥 설레는 마음만 가지고 갔는데 결과 : 아 진짜 너무 찢겨버림


근데 이제 나만 찍은게 아니고 몽베냥이도 같이 찍어서 라이브 후기는 내가, 전곡 리액션은 몽베냥이가 올렸어요. 뭐 파트 나눈건 아닌데 각자 잘하는걸 빠르게 한것 뿐이겠죠?
근데 사실 시간 순서상 이 전에 있었던 일도 있어요 뭐냐면
바로 바로 광 인새니티 프로모션 보러 성수에 달려갔다온 것.
아니 갑자기 앨범 릴리즈 되기 전 주말에 성수에서 이런 프로모션을 한다는 것 아니겠어요?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날은 정말 추웠는데, 성수에서 이런 감다살 프로모션을 한다는 것을 내 눈으로 꼭 봐야만겠다는 생각에 걍 한달음에 달려갔지뭐에요



이것도 몽베냥이가 브이로그를 짧게 찍어서 같이 공유해둡니다
이건 내가 만든 숏츠
아니 걸어다니는 프로모션 처음 본건 아니지만, 당시 아이돌 앨범 릴리즈 프로모션으로 나름 핫하고 또 유행이었던 방식이라 +성수 그 유동인구많은 곳에서 이런걸 해준다니? ㄴㅐ 두눈으로 보지않으면 안될것 같은거예요? 그래서 주말에 누워있다가 벌떡 일어나서 성수로 냅다 달려갔고, 뭐 어디를 어떻게 돈다는 것도 모르는데 길거리 배회하다가 마주쳤는데 진짜 무슨 내가 막 주헌본것처럼 반갑게 뛰어갔더니 주변에서 뭐야뭐야 아이돌인가? 이랬던 기억이 납니다. 되게 친절하고, 열정적이고, 과몰입하며 길거리를 걸어다니던 광 인새니티 프로모터분들 다시 한번 추운날 고생하셨고 덕분에 즐거웠답니다.
성수에서 일하던 몽베냥이를 또 불러내어 (있던 약속 취소시키고 ㅋㅋㅋㅋㅋ) 같이 프로모션도 보고 밥도 먹고 막 어디 메시지 걸러 들어가서 냅다 주헌 솔로 대박.. 이런 메시지도 걸고 깻잎 스무디도 먹고 깻잎 스무디먹으면서도 브이로그 찍는다고 영상 찍어놓고 아직 편집 못했다 미안합니다. 나에겐 선입선출따윈 없어 하고싶은걸 한다!




여튼 앨범 나오기 전날이라서 너무너무 떨리는 마음으로 막 두근두근하면서 수다 떤 것 같네요
이때 1월에 주헌만큼 많이 본사람이 팀주헌멤버들인데, 이때 매일같이 보다가 요즘 못보니까 보고싶고 그립고 그렇네 내가 팀주헌 언니동생들을 많이 보려면 주헌아 주헌이가 열심히 많이 일해주면 좋겠어 그렇지만 건강은 챙기고 무리하지는 말되 많이 일하고 무대많이하고 그래주면 좋겠네 땡큐 그리고 주헌이도 많이 보고싶어 항상 언제나

진짜 소름끼치는데 분명 이거는 댕프 꼬니언니를 만난것 같은데 어디서 뭐한건지 기억이 안나네 언니 우리 어디서 뭐먹은거야?.. 맥주만 나부꼈떤 기억이 나고 다른건 기억이 안나고 이 사진만 덜렁있어 일단 만났다는 건 알겠어 모르겠어 미안 언니 나는 1월에 주헌관련 기억이 아니면 기억을 다 잃었어 저장메모리 부족 쏘리
자 휴~ 드디어 1월 5일이 되었어요
재택근무하다가 스튜디오로 넘어갔던 것 같은데 이날 너무 설레서 막 두근두근하면서 스튜디오갔는데 막 귀엽게 몽베냥이가 (막내임 << 이얘기를 왜 하냐면 나중에 막내인데도 불구하고 벌어진 어떠한 이야기때문입니다.) 두쫀쿠를 만들어왔어요. 아귀여워. 히히 해피 0105이러면서 귀엽게도 두쫀쿠를 만들어와서 소중히 가지고 가서 먹었어요. 일단 그건 그렇고,


발매일에는 특히 진짜 휀걸들은 너무너무너무너무 바쁜데
(물론 아티스트도 마찬가지겠지만)
막 앨범 발매하면 모든 음원사이트 좋아요도 눌러야하고 스밍도 해야하는데 주헌이랑 같이하는 스트리밍 채팅이벤트도 해야해 진짜 너무 정신도 없고 감격도 하고 난리부르스에다가 또 주헌이가 이렇게 감동한바가지 채팅을 마구마구 주니까 막 감동받았다가 울컥했다가 즐거웠다가 으아아아
그리곤 컴백라이브가 드디어 시작되었을때, 당연히 (ㅠㅠ) 사녹무대인줄 알았거늘 무대 라이브로 쌈뽕하게 조지다 말고 갑자기 인사하며 등장하는 바람에 진짜 같이 있던 여자들 다 비명지르고 난리가 났음 너진짜 이거어케했어? 그 바쁜 와중에 라이브의 라이브를 해주면서 무대를 하면서 멘트를 하면서 컴백 라이브 토크르 하겠다고? 아주 그냥 제대로 작정했구나




깨비깨비 머리에 환장하는 여자들인거 어떻게 할고 삐쭉삐죽 머리로 주사위 6의 얼굴을 하곤 나타나서는
ㅇㅕ자들마음다홀리고소리지르게하고정신없게하고


근데 그거뿐만이 아니라 의상까지 체인지하고 진짜 이거 정말 미친거아니냐고 너 진짜 이러면 진짜 크게 될수밖에없어 주헌아


전곡 재생하면서 뮤비 보면서 얘기하다말고 소리지르다말고 감동받다가, 울컥했다가, 꺄르르했다가, 얼굴보고 감탄했다가를 반복하면서 스튜디오 대여 시간도 연장해가면서 정신없이 수다떨고 즐거웁게 보냈던 컴백라이브날
진짜 이사람들과 함께해서 더 즐겁게 볼 수 있었당 응 그래 주헌아 니가 본 그 사람들 말이야 그 패밀리들...



그리고 다음날 또 바쁜 우리는 성수 올리브영에 갔습니다
올리브영 성수에서 주헌 팝업을 했고 여기서 실물앨범을 제일 빨리 살 수 있어서 무려 오픈런을 함
오 픈 런!
회사도 오픈런을 안하고 제 시간에 출근도 안하는 내가 성수 올리브영 오픈런을 했다고 무려 앨범을 사러말야.. 그치만 앨범 실물 빨리 보고 싶어서 참을 수가 없었어 냅다달려감


그리고 팝업 구매때만 받을 수 있는 특전 포카 진짜 예뿌지
주헌 Push 의 모든 착장을 사랑하는데 이 볼짜부되는 빨간니트 주헌을 어떻게 참냐고 당장 달려서 사러가야만 했다고요 그래서 냅다 사고 올리브영 팝업 구경 좀 하다가 폰꾸도 하고 브이로그도 찍었는데 영상을 날림
하하하하하하
막 서로서로 제일 최고의 사진도 고르고 막 난리쳤는데 영상을 날렸다 주헌아 미안하다



그리고 성수감자탕 가서 감자탕먹구,
정오의희망곡에 나오는 주헌이 보러 근처 카페에 자리잡고 보이는 라디오를 보았어요


성수동문자폭격기가 되어 미친듯이 문자를 보냈더니 읽혔어요 이걸 시작으로 이번 활동 모든 라디오에서 사연이 읽혀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나니. 땡큐

그리고.. 지난 12월 초(아직 블로그 못씀) 촬영했던 덕밥집이 방송됨 저기어디 나있어요 아웃겨 저날 진짜 재밌었는데 브이로그도 이미 올렸고요, 아예 앨범도 나오기 전이고 심지어 진짜 작년이라서 정말 전생같이 느껴지네
서울랜드 오래간만에 갔는데 너무 재밌게 잘 놀고 왔어요 히히
#57 꿀프 브이로그 | 주헌 덕밥집 당첨✨ 서울랜드도 알차게 즐기고 온 몬베베 하루기록
주헌이도 보고 서울랜드 가서 놀이기구도 타고 아주 즐거웠던 하루를 기록해보앗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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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직도 1월 6일임) 갑자기 기습으로 유병재 유튜브 무딱싫에 등장한 주헌이.. 무서운거 진짜 딱 싫어하면서 어떻게 저기 나갔지 물론 사연이 딱히 무서웁지는 않았지만 AI 사진 보고 계속 놀람 아 그게 제일 무서웠어 사진이


스트레이키즈 필릭스씨가 줘뜯어놓은 토끼를 소중히 껴안은 주헌.. 겁 한개도 없다고 당당지게 말해놓고 점점 쭈그러드는거 너무 귀엽고 좋고 퇴근길 덕분에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앨범 릴리즈될때마다 이벤트가 많이 뜨는데 스팅 춤을 내가 출수는 없는거 잘 알지만 나보고 좋은거 망치지말고 빠지라니 거 말이 너무 심한거 아니오? 흥 죽기전에 내가 스팅 한번 어? 거하게 추고 죽을거야


그리고 회사 막내의 격한 사랑을 받는 주헌
뮤비랑 앨범링크 보내니까 주헌이도 미국 갔다온거 아니냐고 이거 다 언제 어떻게 준비했녜
그치 주헌이 진짜 대단한 사람이지?
근데 이제 앨범이야기 더 나누지도 못한채로 골든디스크로 주헌을 보내다..
앨범 나온 주에 공방 바로 못하고 못보여주고 골든디스크가는거 내심 아쉬웠는데 우리 아쉬울까봐 나이키랑 안무연습영상까지 야무지게 찍고 올려주고 갔어 아 이주헌 진짜 착둥이가 아닐리x


JOOHONEY 주헌 'STING (Feat. Muhammad Ali)' Dance Practice (Moving ver.)
“STING (Feat. Muhammad Ali)” contains samples of audio performed by Muhammad Ali, under license from Muhammad Ali Enterprises, LLC.▶More informationMONSTA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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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그가 한국에 없어 아쉬운건 아쉬운지라 버블라이브 해주는 피부과 상담실장님 같은 주헌 음성을 배경음악 삼아 주주언니 만나서 맥주마심


(다먹고찍었네ㅋㅎ)
그나마 주주언니랑은 집이 그리 멀지않은 편이라 마음 먹으면 볼 수 있어서 주헌얘기 맘껏 하고 싶을 때면 슈웅 하고 만날 수 있어서 너무너무좋다 대부분을 언니가 날아와주고 취한 날 챙겨주는 편이지만.. 감사합니다 땡큐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시상식이라 그런가 다들 아이돌들이 시크하게 입는답시고 블랙블랙블랙일때 유일하게 화이트착으로 입고나와서 멋지게 있었던 것도 너무 좋고 주사위6의 얼굴로 팬들 기살려준것도 너무 너무 좋았다 안좋았던 단 한가지. 내가 저 곳에 있지 않았다는 것.


그리고 호박벌이되어 무대찢는 주헌.. 최초공개 답게 입떡벌리고 내내 소리지르면서 봤네 아니 진짜 주헌 너무 잘하는거아냐? 진정으로 무대를 즐긴다고 주헌이는
압도되는 카리스마, 무대장악력 아 무엇하나 빠지지가 않아 진짜 Sting 활동 내내 느낀거지만 노래가 너무 주헌이라 듣는 내내 에너지 빡빡빡, 근데 여유로운 느낌, 그리고 즐기는 무드 이거진짜 내가 너무 사랑하는 주헌이잖아
그리고 이 날 몽베냥 만나서 다가올 공방 준비해야하니까 응원법 공부함
#61 꿀프 브이로그 | 주헌 솔로 응원법 공부 했습니다 퍼포먼스 비디오로 실전처럼 연습하시길 추
#꿀프 #꿀프브이로그 #주헌응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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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겨 절면 안되니까 실전처럼 퍼포먼스영상보면서 정말 열심히 공부했어요 우리..
그리고 또 다음날 몽베냥씨와 이은지의가요광장
눈이왔다.. 진짜 날씨복한번 앗찔하다 아찔해 ♡
오픈스튜디오에서 응원법도 하고, 주헌이 무대도 유리너머긴 하지만 처음 볼 수 있어서 너무 너무 좋았던 기억이.

무엇보다 또 사연이 읽혔는데 진짜 너무 웃겨가지고 현장에서 소리도 못지르고 그냥 아는 사람들한테만 연락하고 연락오고 그냥 내적 비명지르다 집에 돌아옴 너무 웃겼잖아 주헌아
그러고 몽베냥씨 태우고 회사근처로 와서 내려주고 나도 출근하고...
아 이모든 일정에는 출근을 했다가 생략되어있습니다 이모든 행위와 출근을 병행했다는 뜻이죠
그리고 다음날인지 다다음날인지 웬디의영스트리트..
오픈스튜디오는 아니었지만 로비에서 스쳐지나가듯 주헌이를 볼 수 있을까 싶어서 갔다가 퇴근만 살짝 보고 집에 돌아왔어요 근데 진짜 너무 추웠어 귀떨어져나가는 줄 알았네
그치만 이날도 사연 읽혀가지고 몽베냥씨와 나의 또 추억 하나 +1

너무 귀엽잖아 주먹 개쪼끄매가지고
주헌이가 몬베베 사랑 가득담은 최애 가사 #주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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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헌이에게 물어보고 싶었던 최애가사!
물론 전곡 모두 가사가 너무 너무 주헌 스타일 + 직관적 + 추구하는 순수와 열망이 담기기도 했고, 정말 이번 광 인새니티에는 자전적인 내용들도 참 많다보니 제일 아끼는 가사가 따로 있을지가 궁금했었는데 앗 나랑 통했어
주헌이 앨범에는 (아무래도 주헌이 머릿속에 우리로 가득해서인가) 매번 우리가 함께 하는 느낌이라 진짜로 나에게도 너무 소중한 느낌이 가득이야
여튼 언제나 너의 트윙클한 팬으로서 아름다움을 스프링클할게.. (다짐)
그리고 이제 드디어 죽음의 공개방송의 주가 밝았습니다
앨범 나온 첫주를 대만 골든디스크로 보냈기에 앨범발매 2주차가 실질 활동 1주차였는데, 아 오래 기다린만큼 진짜 너무 보고 싶고 응원해주고 싶어서 일주일이 너 무 너 무 길게 느껴졌었네요


260115 엠카부터 시작
사실 본방송까지 가는거는 뽑는 인원이 워낙 적고 쉽지않은터라 사전녹화만 가도 진짜 감사한 상황이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감사하고 운이 좋게도 사전녹화는 모두 갔고 뮤뱅은 본방송도 운좋게 갈 수 있었답니다..
지난 라이츠때 애써서 간다고 가면서도 다 못간게 내심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진짜 미련없을만큼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은 최선 다했다 진짜 운도 좋았고



근데 주헌가 시작부터 와이리 무리를 하셔
오늘도 빛나자며 도시락역조공을 쐈어요!!!!
맛있는 샌드위치와 과일.. 그리고 겸디포카 땡큐

아맞다 이날 형원이 생일이었지
근데이제 나에겐 주헌 스팅 첫방으로 기억된.
보통 공방 첫날에는 응원법 좀 절거나 약한 경우 있는데
우리에겐 시간이 좀 더 있었다보니 진짜 크게 했을 뿐만 아니라 신나게 할 수 있어서 주헌이도 진짜 기분 좋아보였고 막 춤추다 날아가는 줄 알았네
나도 응원법 소리치다가 목 다 쉬는 줄 알았어
그리고 금요일부터는 바로 팬ㅆㅏ 시작합니다 그래서 팬싸템을 준비하기로 했고요 나 정말 스팅이 너무 좋아서 #스팅주헌붐은온다 를 밀기로했어요
사실 웬디 영스에도 문자보내서 스팅주헌붐은온다! 읽혔습니다.


근데 이제 문제는 너무 급박하게 맡기는 바람에 내가 동선이 절대 안나와서 개난리치다가 몽베냥씨에게 부탁하여 가져다달라고함 나진짜 나쁜언니같네 미안합니다


260116 뮤직뱅크 사녹
후기? 국밥 역조공 ㄱㅅ합니다 (아직 못먹음..)
그리고 너무 잘생겼고 수트주헌 작살입니다
근데 이제 주헌이가 너무 고마운 나머지 사녹 중간 멘트때 보잘것 없는 날 보러와줘서 고맙다고함 아 주헌아 그런말 왜하는데에
260116 뮤직뱅크 생방
잘생겼다 누가나왔는지 기억도 잘안나고 세븐틴도겸승관은 기억나는게, 주헌이랑 연차도 같고 의지할 수 있는 친구들이지 않았을까 싶어서 혼자 쓸쓸하지 않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출 나올때도 열심히 그쪽 쳐다봤던게 기억나요. 여튼 생방때도 멋졌어
여튼 사녹때 발언으로 인해 이날 팬싸때 하려던 원래 모든말을 날리고 이 발언에 대해서 그러지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ㅜㅜ 나도 전역 이후에 대면으로 대화하는거 진짜 오래간만이고 너무 너무 반갑고 보고싶었고 좋은 말만 해주고싶었는데 너무 잔소리꾼 같았으려나싶어서 마음이 편치않았지만..
아니와중에이건또유튜브엔안올렷네
트위터영상을 첨부합니다
X의 최더쿠님(@choiduckoo_)
260116 위드뮤 #주헌 님의 사녹 멘트타임 중 보잘 것 없는 나? 발언 해명요청합니다,, 우리 다 소중한 빛들이라 했잖아요, 너도 내 소중한 빛인데. 우리의 빛인데.
x.com
여튼 너무 반가운와중에 그런말하면 내가 너무 슬프니까 하지말라고 오자마자 잡도리하는누님이되었고 나름 좋게말한다고 내가 그러면 어떨거같아?화법을 구사했는데 주헌이가 자기 말뜻은 그게 아니었지만 자기도 말하곤 아차싶었다고 나보고 울었녜서
아니? 울진않았고 지금 울까?..
하곤 또 얼굴에 당해 깔깔웃고 내려왔어요
어짜피 난 주헌한테 안된다 저얼굴로 말하면 뭔들 이해못하겠어요 호기롭게 올라가놓고는 웅그래후웅우우웅 함
그래도 이날 나름 회심의 드립도 준비해갔는데
역시나 얼굴보고 제대로 못해서 망함
주헌아 요즘 제철 음식 뭔지 알아? #주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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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뭐야?
원래이런거하면나라고하는데?
하는데 진짜 아망햇다웃기다너맞는데너맞아근데너맞는데하진짜 너맞는데 ㅋㅋ
결국 이주헌얼굴이었어.. 하고찐따처럼말하고 내려와서 너무 수치스러웠습니다 너외그럿캐사람을어?누나한테그렇게?쳐다보면서말하지마심장아프니까..

여튼 스팅주헌붐은온다. 멋진착장과함ㄲㅔ라정말기깔났어요 자리가맨뒤였지만 그래도너무좋았어요 잘생겼고 저 판넬은 아직 집에있어요
아맞다 뮤뱅날 왜 저 판넬 픽업동선이 안나왔냐면 글고 왜 역조공 국밥도 못먹었냐면 사녹도 가야하는데 이날 본방송도 당첨돼서 본방도 가야하는데 팬싸도 또 가야했던 날이라 정말 정말 정신이 1나도없었던 것입니다. 그래도 본방때 슾이랑 옆에서 봐서 넘좋았고 팬싸도 연번이라서 와이씨이거운명이다 이러고 엄청 주접떨엇네요

너무 즐거웠어 하트날린다고 주접떨다가 주헌 하트 한방에 기절한 여성들이 된것도 웃기고 그거 보고 옛다 하트 날려준 주헌도 웃겨 무슨생각이었을까 어어 너네그만좀해 이거줄게 하트뿅이었나ㅜ ㅜㅋㅋㅋ
여튼 우리는 즐거웠어요
다음날 260117
네 음중 사녹갔고요



분식차왔어요 ㅜㅜㅋㅋㅋ 떡튀순에오뎅까지 정말너이런거그만하고주헌너부자되라고 (그는이미부자이다)
여튼 휀걸들굶지말고기죽지말라고 역조공착실하게 준비해준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주헌 땡큐

이 날 기현이가 응원와서 무대에 깜짝등장했는데 우리응원법하는거 보고 딕션지적하고 웃기다고해서 나도모르게 너나잘하라고할뻔했음 (기현은 유명한 ㅅ발음안되는남자이다) 흥
여튼 그래도 응원와준 덕분에 힘나고 어깨솟고 유난히 즐거워보였던 주헌이
그리고 또 260117 팬싸

이 날은 전날 주헌이가 매튜누나한테 내 얘기하면서 누나랑, ㅇㅇ랑, 이라고 했다는 사실을 알아가지고
아니이유교문화사상속에서 어떻게 매튜누나는누나고나는누나가아닌가 (둘이동갑임) 오늘은 누나라고하라고해야지 하고 진짜 또 개야물딱지게 입장
근데 이제 네일 자랑하다가 딴길로 샘
네일 한거 왜 안보여줬녜 아놔또말렸어 아니이게아닌데 아무래도 난 너무 얼굴에 약하다
네일 한거 왜 안보여줬어? 💅 #주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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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정신차리고 너 왜 매튜누나한텐 누나라고하고 나한테는 이름부르냐~! 하니까
X의 최더쿠님(@choiduckoo_)
260117 애플뮤직 #주헌 ㅋㅎㅋㅎㅎㅋㅋㅎㅎ 그니깐 질투가 난고야? (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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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아니질투를한게아니고요님아!
근데또말려가지고아니너가누나라고~!!~!해야지~!!~!!~!~이러고또알겠다니가알았어이러고내랴왔는데
X의 최더쿠님(@choiduckoo_)
260117 애플뮤직 #주헌 (사연많은) 잘가 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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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헌다우셔요
꼭꼭누나.^^라고 한번더짚어줌
아니저는자연스러운걸원햇어요
여튼 그렇게 또 다음날
260118 인기가요 사전녹화






갑자기 실큐어스 화장품과 함께 쿠키를 주길래
흠올게왓군가자기초화장품모델의세계로때가됐다 라고 생각했어요 주헌 피부를 봐 사실 모델이 여태 아니었다는 게 믿어지지않을 정도의 피부를 가졌다고요
이 날 옷이 걸리적 거려서 무대에서 좀 답답해보였는데 여튼 옷이 너무 예쀼리 무대는 뭐 말할 것도 없이 잘하고 주헌 최고로 잘한다! 아근데이날 합동사녹이엇던거같으네 기억해보니까 그래서 에이핑크랑 아이덴티티인가.. 어떤남돌알파드라이브원인가 (ㅜㅜ) 기억안나는데 여튼 세팀합사였는데 주헌이가 팬들챙겨준다고 각 팬덤명 부르면서 역시 엠카엠씨짬바로 능숙하게 진행해줘서 너무 너무 든든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260118 팬싸
누나라고 부르라고 했더니 이날 시작부터 또 나를 가지고놀앗어요 가지고놀림당함 아
X의 최더쿠님(@choiduckoo_)
260117 애플뮤직 #주헌 260118 사운드웨이브 #주헌 장꾸에게 누나라고 부르라고 했더니,, > 누우나 엔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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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댓말을썻다고웃기게
그러면서 나답지않아?^^!
웅.
너답고 좋다귀엽다 정말 웃긴애야 너는



그리고 이날 추천해주는 저녁메뉴 카드뽑기를 해봤는데
X의 최더쿠님(@choiduckoo_)
260118 사운드웨이브 #주헌 + 짧브이로그 저도 카드뽑기 컨텐츠가 해보고싶엇어요 근데 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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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자기 이런거 하면 많이 걸린다면서 왜좋아하는거임 바보예요? 웃기게진짜 여튼 위에서 기술했던 막내. 몽베냥이의카드를 뽑앗어요 우리나쁜언니들만들엇어 주헌
잘햇어요 나도 다시보니까 욕망이 그득했는지 내꺼안뽑아서 좋다고 하이파이브하거있네 욱긱다..

근데 이제 그렇게 음방 첫주이자 막주 종료..
아 왜 이거 4번밖에안하지?노래도진짜좋고퍼포먼스도진짜좋은데 왜 4번의 사전녹화밖에없었는지 나는 평생원망할거야
ㄱ그래도 막방이라고 착실하게 아쉬울까봐 스팅무대 한번 더보여줘서 너무 너무 너ㅜ 조앗더요.주헌에게박수를
X의 최더쿠님(@choiduckoo_)
260118 사운드웨이브 #주헌 아 웃음소리 제발 웃기지좀마 그리고 꼬시지좀마ㅜ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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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의 우는 퍼포먼스 보고 깔깔웃는주헌
어맞아나는너의전용광대야 광대가되어도좋아..
그리고 동시에 누가 나같다고 보내준 짤이 웃김
내말투같대웃기게진짜




그래도 콘서트 해야하니까 준비해야한다고해서 ㅇㅋㅇㅋ 알았다고 했고요.. (뭐아님어쩔거여)
아쉽게도 공방은 더 못해도 팬싸는 계속 하고싶다고 너무 즐거워했기에 그래 팬싸로라도 주헌 계속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요 그나마 다행이었달까
눈이 많이 와서 가끔은 운전이 너무 힘들기도 했지만, 눈에 낭만도 담으며 또 한 주를 일하며 버티고 이겨내고 저도 나름 소소한 프로젝트 하는게 하나있어서 그 일정 처리해야하는 아주 바쁜 나날들을 보냈어요.
그리고 260123 팬싸
이제는 누나라고 쓰라 안해도 알아서 쓰는데 이제 이름 어디까지 늘려버리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보니까 이름늘리느라 하트도 누나아도 정렬 다 지맘대로야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ㅇㄱ

공방 없이 이후에 오래간만에 보는거라
+ 연습하고 와서 그런가 텐션 막 쏘하이상태라서 주헌이가 자기 오늘 왜케 기분 좋냐고 난리남 아웃겨 그러면서 우리 기분 좋아보인다구 말하니까, 니가 더~^^! 했던게 기억나네요. 그랬더니 그건 맞아~!^^* 이럼
이날 그리고 전역 1주년이었는데
와씨 1년동안 대체 무슨일들을 해온거니 주헌아 새삼 1년이란 시간의 상대적임을 체감했다니깐요. 나의 1년은 한거없이 흘러가는데 주헌이 1년은 대체 얼마나 빡빡했던거야 여튼 다음에 한 얘기지만 전역 후 이번 설 전까지 이틀이상 쉰적이없댔어요 그럴거같아 솔로앨범 준비만도 3-4달은 족히 들어가는데, 단체 컴백도 했고, 단독호스트 유튜브 예능도 두개나 했고, 예능도 많이 나갔고, 10주년 콘서트, 라디오에 해외 시상식에 징글볼투어까지,, 또 대충 말해도 이만큼인데 그 외 뭐 시그나 단체 촬영같은 것들까지하면 진짜 바쁘게 살았다싶어
그래서 너 참 기특하게 대단하게 잘 살았다하니까
나보고 자기보다 내가 더대단하대
생각해보니까 일부 그런게있는것 같기도하지만 여튼 주헌이가 대단하기때문에 그거 따라가려다 나도 조금은 편승해서 대단한 사람처럼 나아갈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여튼 고마운 대상은 주헌이가 맞고 고맙구 대단하다.. 이 말을 해주고싶었습니다.. 감동의 기특대단배틀 🥹
X의 최더쿠님(@choiduckoo_)
기특대단배틀 내가이김 #주헌
x.com
그리고 배틀이 종료되자마자 벌어진 밈파티
주헌아 바나나로 삼행시를 준비했어 #주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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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삼행시 첨하냐고 주헌아 바나나 운띄우라니까 바나나! 이러면어떡해
ㅜㅜ진짜넌바보같애!!
다음날 260124 팬싸
푸시 빨간니트입고 오는 줄 알았는데!!!!!!!
아니엇음.. 다음날 입고오겠다했는데 나는 다음날은 일해야해서 못오는걸 힝 🥲 슬펏음.. 올출하다 첫 불참이었는데
계속.올거져? 이러는데 대답못함
ㅇㅏ미안거짓말은못하니까나는올때만온다고한다.못오는데어떻게온다고하니

여튼 너무 예쁘게 (내가 넘 가죽을 사랑하나?) 입고와서는 귀여웠는데 오늘은 장난치려고 사실 난 스타쉽 소속 영상크리에이터야 ㅋㅋ 쿄쿄쿄 라는 대본을 짜갔는데
주헌아 사실 나는••••• #주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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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적이요;;
이걸믿는다고요아이고두야그럼너내가여태진짜직원이라너따라미국가고일본가고그런줄안고야???!?!???ㅜㅜ;;??
너무당황스러워서굳어있는주헌한테손을휘적거리며 저기요내말들려?이랬다고요 근데이제 그렇게생각한게아니라 지금 이사람이 내앞에서 뭔소리를하는겨?여서 굳은거라고 생각하거있긴해요 근데 댓글들이더웃겨 진짠줄알았대
아 적이요!!!!;;;
저는 일은이렇게열심히안한다고요 아진짜억울하게
후여튼그렇게 팬싸가끝나고는 오래간만에 since2022~ 나의 첫몬베베친구들이자 여전히 잘지내고있는 친구들과 하이디라오갔어요 각자 최애소스따라서 만든다고 만들어놓고는 후기가 뭐였는지 기억도 안나네 또 간만에 만나서 수다파티 두쫀쿠사먹으러 카페찾아가고 즐거운 시간보냈음

그리고 다음날 출근
주말출근같은거원래잘하는사람아니지만
다음주에 그어떤프로젝트가 진행되어야하기에 (징글볼로 이미 한달가량을 쉬었으니) 겸사겸사 담주 콘서트도있고한데 맘불편하기싫고 걍 맘편하려고 출근해서 일했어요 그래서 팬싸못감 주헌.. 두보전진을위한 일보후퇴였어

그리고 콘서트
아 아이돌은 사실 콘서트를 해줘야해 봐야해 무대 위 빛나는 순간을 보여줘야할 의무가 있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헌은 무대 위에서 특히 더 빛나고 무대 위에서 더 크게 행복해보여서 무대 위에 걍 내내 올려다놓고싶어요


첫날 드코 베이비블루
근데 이제 베이비블루를 불러주지 않는




둘째날 블랙 or 화이트
근데 이제 상하의화이트는 아무래도 부담스러워서 블랙으로 간



셋째날 꾸꾸꾸
아니 누가 콘서트를 꾸꾸꾸로 오래 놀기좋게 가고싶은데
근데 이제 너무나도 말을 잘 듣는.
가능한 꾸꾸꾸를 실천


매일 같이 부리나케 공연장 와서 몬베베온리 부스 갔다가 엠디 샀다가 사첵 봤다가 공연 봤다가 밥먹고 집갔다가 또 사첵보러 나왔다가를 반복 했더니
슛아웃이 절로 나옴
무거운 다리를 끌며 걷는 몬베베들
아그리고 금토일콘서트는 점점 시간이 빨라져서 사첵 기준으로 막 아침에 공연보는 느낌들어 집찍고 다시나오고 집찍고 또나오고 집가선 잠만자고의 반복




같은 입간판 주헌인데도 맨날 사진 찍겠다고 어슬렁거렷어요
문제가될까요? 드레스코드이벤트 참여하겠다고 사진찍고 올려놓고 폼제출안해서 그냥 사진만 올린 사람됐어
여기에도못올릴이유없지 사실 이 티스토리블로그의 장점이자 단점은 찾을라면 찾을 수 있지만 찾기어렵다 이기에
뭐 보는사람 ?은 아는사람 기준으로 손에 꼽을 수 있고 이름도 적을 수있음
오래간만에 블로그 써가지고 열심히 봐주실 분 한두어분 계실 것도 같은데 이렇게 길 줄 몰랐겠죠? 저도 몰랐어요



여튼 막콘은 몽베냥이랑 붙어서 보려고 여차저차 자리교환해서 붙어서 봤는데 그래서 그런가 더 즐거웠고 더 웃겼고 더 감동스러웠고 더 놀라고 창균이가 머리를 왜 무대위에서 밀었지 아진ㅉㅏ 깜짝놀랬네
여튼 투스칸레더부터 스팅까지 주헌이색깔이 너무 너무 강하고 의견이 많이 들어간거 티가 났어서 진짜 더 좋았던 공연
공연 후기는 당ㅇ연히 이미브이로그로 낋여놨어요
우리는 분명 넥서스콘 후기를 나누고 싶었지만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주지 않았다고요 우리도 억울한 것이 많아요
우리도 섭섭한게 많ㄷㅏ고 흑
여튼 콘서트가 진짜 너무 좋았어서 사실 흠잡을거없이 너무 좋았기에 막 주주언니 말한 것처럼 다른 어디 지구끝까지도 쫓아가고싶은 마음이 들 정도였는데, 현실적으로 그러진 못하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콩 콘서트 가려고 했는데 취소돼서 한동안 절망뿐이었다가..여튼 그것은 또 알코올과 딤섬으로 이겨냈는데 다음 블로그 정도에 적기로 하고요.


바쁘게 사녹가고 팬싸가고 콘서트 다니다보니 주유도 못하고 바빠서 간당간당한채로 운전하고 아슬아슬하게 다니던게 생각나서 찍어둔 사진 같고요.. 울진 않지 당연히 나도 어른인데 ^^
여튼 콘 끝나고 팬싸랑 2월 3월까지 쓰는김에 다쓰려고 했는데
지금 벌써 이미 3시 반이에요 이렇게 하다가는 오늘 날새야할 것 같아서 이쯤에서 마무리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시한번 더 기록한답시고 기억을 끄집어내보니 너무 즐거운 기억들 뿐이었고, 행복했고, 재밌었고
아쉬운거 왜없겠냐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행복하고 만족하려고 노력했던 활동같아서 의미있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활동을 팔로업하는게 처음이었어서 감회가 새롭고 남다르고 뜻깊었기도.. 이거 다들 어떻게 해왔지 대단하면서도 이 재밌는걸 너희들끼리만했다고?싶기도하고 오만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아직 남은 다음 분량에서 팬싸 & 활동 마무리 지어야할 것 같으니까 이 블로그포스팅에서는 여기까지만 할게요
아 월요일 정말 싫다 회사가기 싫지만 나에게는 먹여살려야하는 토끼같은 나자신이있으니까
힘내서 출근해보도록 할게요
꿀프는 기세다 아캔두잇...
다음 꿀프 블로그도 꼭 3월 중 쓰는 것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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