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9. 11. 17:53ㆍ🍯 꿀프 일상일기
하잉 꿀프 블로그입니다...
4월 일기를 7월에 쓰면서, 8월안에는 5월일기를 쓰겠노라 다짐했지만 인생은 역시 다짐대로 흘러가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시도는 좋았다. 이상하게 하는일은 크게 없지만 마음이 바쁘고, (컴백해서 실제로 바쁘기도 하지만) 해서 여유가 없다가. 오늘은 점심시간에 시간이 나서 오래간만에 주절주절 꿀프 블로그를 좀 적어볼까합니다. 하하
근데 문제는 5월달 일을 내가 어떻게 기억 하냐고...
사진으로 하나하나 열어서 추정해보며 소설 한번 써보도록할게요 렛쭈고

화이팅!
그전에 혹시라도 주헌이가 보고 있다면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
누구에게나 사랑하는 이가 반드시 훌륭한 사람이라고 할 수는 없다. 악인에게까지 사랑받고 있다면 그는 고의든 타의든 모종의 악행에 가담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렇기에, 좋은 사람들에게는 사랑을 받고 나쁜 사람들로부터는 미움을 받는 이가 실로 훌륭한 사람이다.
논어에 나오는 이야기래 주헌아
주헌이가 얼마전 버블라이브에서 했던 이야기랑도 결이 맞아서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인데, 내가 지금 보다시피 5월 일기를 쓰고 있잖아... ;; 그래서 9월 혹시 해 넘길수도 있으니까 미리 적는다...
있지 나는 주헌이가 정말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너를 아낄 생각이 없는 어떠한 마음에는 지금 잘 하고 있듯 동요하지않고 좋은 사람들에게 받는 사랑을 더 크게 느끼고 행복한 사람이 되길 늘 바래. 그리고 그렇기때문에 나도 늘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고, 니가 느낄 수 있는 사랑을 보다 더 크게 느끼게 해주고 싶어.. 이게 되게 우스운 얘기일 수도 있지만, 난 항상 그렇게 생각하고 널 응원하고 있단다.... 널 좋아하다보니 나도 좋은 사람이 되고 싶고,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으로 하루를 굴리게 돼. 그러니 너에게는 좋은 사람의 좋은 사랑만이 늘 닿길 바람 🫶🏻
자 이제 사랑고백은 됐고 5월 일기 쓰겠습니다.
점심시간 다 지나기 전에 빨리 빨리 렛쭈고

가끔있는 어떤 효년의 날
효년 = 효녀같기도 불효녀인것 같기도 한 나를 지칭하는 말
엄마아빠 모시고 밥먹구 산책하구, 어떤 하루를 보냈음
참 가족들과 따로살면 자주 볼일 없게 되지만, 어떻게든 또 내면 내는게 시간아니겠습니까. 피곤해서 누워있고 싶었지만 또 나가서 엄마아빠랑 밥먹으니까 많이 즐겁고 약간 지치고 집에 와서 쓰러짐

뭐했던 날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귬,윰 아기들과 만나서 놀다가 진짜 신기한 옛 카페 (다방?) 갔던날
바글바글 미니미니 펼쳐놓고 사진찍었는데, 지금보니까 저 파르페 진짜 맛있게 생겼다
마치 옛날 캔모아 비쥬얼의 어떤것. 드립커피를 마셨는데 진짜 맛이 좋아서, 숨은 고수의 카페라고 생각했던 곳인데 종로의 어디인데 위치는 알겠는데 이름은 기억 안납니다 그래도 괜찮아


그리고 집에 가려는 귬을 붙잡아서 왠지모르게 또 술먹고 고기먹고...
근데 예절샷 찍다가 만랭이 불판에 떨궈서 구워버림 아아아악! 가뜩이나 흰아이인데 불에 그을려버려서 너무 슬프고 속상하고 안타깝고 만랭이 너무 뜨거웠겠지.... 그래도 이때 이 사진으로 무슨무슨 공식 계정 이벤트 당첨되어서 집에 이미 있는 만랭이 핀버튼을 받게되었음. 감사합니다... 아 생각해보니 이날 만랭이 생일이었나부다 만랭아 생일축하했어 내년에도 축하해줄게 나랑 또 놀자


아 그리고 나에게 슬픈일이 생겼(었)어요..
출근길에 갑자기 덜컹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아 뭐 그럴수도 있지 이러고 가다가 갑자기 공기압 등 켜지고, 십초도 안걸려서 모든 경고등이 다 켜짐 아 진짜 이때만 생각하면 살떨려 너무 무서웠어 근데 뭔일인지를 전혀 모르고 (타이어 펑크라곤 상상도 못함) 회사에 있던 분들한테 전화해서 저 지금 갑자기 경고등 들어오고 난리인데 이게 무슨일일까요 저는 지금 경부고속도로입니다 이러고 뭐지뭐지 이러고 있는데 옆에 달리던 트럭이 너 타이어 빵꾸났다고 알려주고감 ㅠ 아저씨 감사합니다.. 그래도 진짜 럭키비키였던게 휴게소 근처여서 휴게소로 엉금엉금 기어가 주차하고 보험부름.. 하필 비도 오는 날이었고, 막내 퇴사 앞두고 마지막 점심 먹는 날이었는데 점심을 늦음 걍 사람들 다먹고 커피마실때쯤 도착하게됐었다는 슬픈이야기.. 여튼 그렇게 타이어 펑크를 임시방편?으로 채워줄 지렁이라는 것을 꽂고는 다시 출근... 저렇게 빵꾸난건 첨봄 아니근데 뭘 밟아야 그렇게 뭐 몇초 된다고 갑자기 파바박 그러냐 나진짜 무서워서 살수가없어
그래도 살아야하니까.
프사 바꿈
ㅋㅋㅋ


그냥 조용히 바꾸고 가만히 있었는데
온갖 디엠이 쏟아짐 (구라임 3개정도옴)
내 얼굴을 아는 친구들에게 주로 오는 디엠들이었는데 나랑닮았다고함 하하 난 저렇게 귀엽게 안생겼는데
유튜브에도 프로필 바꾸셨네요! 하는 댓글 달려가지고 아니 제 프사를 이렇게나 다들 보고 계셨다고요?했어요 몰 랐 어
그리고 주헌이의 첫 슈퍼팝 페스티벌! 을 기념하며, 치어링 팬.. (aka 부채) 급하게 만들어서 나눔했습니다
이게 약간 나눔도 중독이라는 생각이 드는게, 내가 만든 무언가를 모두가 가지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그냥 막 좋음.. 아 이와중에 프리덤나오네 흑흑 프리덤 너무좋아 프리덤 최고! 주헌 프리덤 명곡~~~~~~ 여튼 그래서 급하게 만들게 된 부채. 종이였던것만 빼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다가온 5.14~~~~
몬스타엑스 10주년이 오다니, 여러모로 감격스러운 5월이었음이 분명함
기억은 잘안나지만 감정은 생생한데, 5월 형원이 전역부터해서 뭔가 되게 이벤트가 많았어서 우리도 덩달아 매일이 신나고 벅차오르고 그랬어요. 10주년을 내내 함께해온 팬들은 어떤 마음일지, 10년을 해온 멤버들은 무슨 마음일지 너무 궁금한데. 아 생각해보니까 나도 일을 10년 이상했구나 물론 일반 직장인과 같겠냐마는 저의 경우 생각보다 별 생각 없기도하고, 시간이 진짜 금~~~~방 지나가서, 10년이라는것을 눈치 못챌것도 같아요. 잘 모르겠음 솔직히 10년 아니고 약 3년?정도지난 것만 같음.. 이게 생활반경내 환경은 너무 익숙하고 편안하면서, 또 업무환경을 계속 바뀌어가니까 새롭게 적응해야하는 것도 많고, 어려운 일들도 계속 추가되기도 하고 그안에서 발전하지 않으면 도태되는 것도 같고, 남들은 내가 1n차니까 뭐든 다 잘 알것 같지만 나도 새로운거 투성이라 가끔은 그냥 기세로 나가는 것 같기도 하고.. 뭐 저는 그렇습니다. 멤버들도 매번 소감에, 실감이 안난다 - 10년이나 활동할수있음에 감사하다 - 하는 것 보면, 어느정도 일맥상통한 부분들도 있는 것도 같죠?

그렇게 주헌이가 남겼던 달려보자 🔥 가 나는 그냥 항상 하는 말인줄 알았는데
진짜 개 전 속 력 으 로 달려보자는 뜻이었음을, 9월 11일인 지금의 나는 너무 알게되었고요...
고맙습니다 주헌 덕분에 9월은 1일부터 11일까지 순삭됐어요


514가 몬스타엑스 데뷔일이기도 하지만,
봉봉언니 생일이기도 하고, 제 친한 친구 아들의 생일이기도 합니다
경사가 많은 날이네요 하하 봉봉언니와 만나서 밥먹고, 선유도 가서 주주언니가 심은 나무도 구경했어요
사랑이 뻗치면 누가누가 뭐까지 하는가의 대결(ㅋㅋㅋ)에서 주주언니는 사랑을 심으러 갔더라고요. 너무 멋지고 의미있는 일 같아서, 이 날 보면 좋겠다 싶어가지구 냉큼 달려가서 보고 왔답니다. 주헌나무라니, 진짜 낭만적이야 ㅠ_ㅠ 그리고 집도 가까워서, 담에 산책하면 또 보러가겠노라 다짐했지만 날이 너무 더워서 산책을 안했어 .. (ㅋㅋ)
이제 선선해졌으니까 다시 선유도 가게되어 나무 보고 사진 찍어 보낼게요 히히



그리고 맞은 10주년!
군대에서부터 손꼽아서 이날만을 기다려왔었는데 막상 6명이 라이브하는 모습을 보니까 뭔가 좀 낯설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익숙하기도 하고, 몬스타엑스가 이제 진짜 다시 시작이군 하는 마음이 들어서 그냥 뭔가 되게 마음이 이상했다. 봉봉언니 집에 데려와서 같이 라이브보면서 맛있는거 먹고 하루를 신나게 마무리~ 5월의 가운데에 이렇게 행복함이 가득했었어 맞아

그리고 동생 친구 뮤지컬 보러가야했던 어느날~
일반인 친구동생들에게 도대체 나는 뭘까 뭐만 하면 다 주헌인줄 아나봐 (아무래도)
그치만 거의 대부분은 몬스타엑스이기에 100번중에 두어번만 반박가능 ㅠ


실제로 5월에 거의 모든 주말에는 몬스타엑스만 보러다녔으며
몬스타엑스를 못보면 몬베베를 만났으며
내가 곧 몬스타엑스자 몬베베인 것처럼 살았음
형원이 전역후 팬이벤트, 형원의 온실 다녀왔슴.. 그냥 미남 구경하러 가서 깔깔거리고 온 기억밖에 없어서 사진도 뭐 없구 그냥 그렇네요 형원이 파이팅!



그리고 그다음주에는 슈퍼팝다녀왔습니다
위에서 만들었던 부채 나눔.. 그거 하구 맥주도 먹구.. 주주언니 나눔 1빠로 슬로건 한장 슈슈슉 했어요. 사실 이때 주주언니를 처음만나게 되었는데 너무 좋은 언니같아서 제가 좀 들이댔읍니다. 나는 항상 주헌사랑단과 친구하고싶어. 주헌사랑을 함께 하루종일 얘기하고 싶다고.. ㅠ 근데 이 언니가 자기가 너무 질리도록 주헌이 얘기만 할수도있는데 괜찮냐고 물어보는거임.
무슨소리세요 너무 하고싶던일입니다 땡큐 얼마든지해주세요
그렇게 처음 만나게되어서 약간 데면데면했다가, 그 사이 많은 일들이 있었고 (일본 콘서트를 간다던지, 음방을 간다던지 등) 지금은. 한 70~80%정도 파악한 상태이고 그때 그말 했던거 너무 웃겼었다~ 정도의 해프닝으로 넘겼답니다. 매일을 주헌이 얘기만 함 진짜 너무 좋아~~~~~


이날 진짜 주헌이가 풀파워로 무대 때려주는 덕분에, 몬베베 기살고 꿀프는 사랑에 또 빠지고 주변 일반인분들도 와 주헌 잘한다 하고 가게 만들었어 아진짜 기살아 이게 내 아이돌이야!!!!!!!!!!!!!!! 창균이도 너무 잘하고, 둘의 합도 좋고, 삼박자도 좋고, 아그냥 다좋아 주헌아이에몬베베 삼박자라고!!!!!!!!! 💛

뛰지않은게 아니고 뛰면서 자체 짐벌기능 작동하여 최대한 안정감있게 찍음..
아니 진짜 나도 너무 찍지않고 놀고만 싶은데 또 기억해야하니까 너무 남기고 싶고, 분명 잘 남겨주실 분들 있을텐데 또 내욕심이 그게 안된다니깐 ㅠ_ㅠ 그래도 찍다가 뛰어놀다가 주헌이 보라고 더 열심히 호응하고 그랬ㅅ음 진짜루

그리고 온 주헌이의 다짐
무대위 주헌이가 너무 행복해보이고 즐거워보이는데, 주헌이도 그렇게 느끼고 있고 평생 그렇게 하고싶대...
언제까지나 무대를 하고싶어하는 마음으로, 관객이 몇명이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해왔던 주헌이라서 그 진심이 너무 와닿구 행복해보이구 나두 행복했구 막 죽겠음
모두 주목
전세계의 페스티벌 관계자 여러분들아 혹시 섭외가 어려우신가요 신선한 라인업을 원하시나요? 올 가을 몬스타엑스 주헌을 라인업으로 섭외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힙합 재즈 발라드 댄스 뭐 말만 하세요 다 되니까
이정도로 다 되는 아이돌 흔치않다요? 주헌. 기억하세요

그리고 무대 위를 사랑하는 주헌이를 사랑하는 나. 꿀프.
오래오래 함께 행복해 🤝

그리고 잠시 컨디션 난조인 난디 창균이 대신 스페셜 디제이로 나선 형아들
주헌이가 스페셜 디제이로 나서는 날에, 저는 이뻐하던 막내 퇴사 송별회를 가게되엇읍니다. 분명 가있는데 육체는 여깄는데 막 집중이 하나도 안되고, 심지어 모두가 배려해주셔서 룸안에서 라디오 들음 ㅠ 근데 내가 얼굴이 막 너무 보고싶은거야 주헌이가 안경에 회색티를 입고 뽀글거리고 있는데 막 미치는거야
그래서 돌연, 안되겠어요. 저 갈게요 이러고 자리를 박차고 여의도에 감

미안해요오
다들 그래도 즐거웠어요...... 우린 또만나면 되는데 주헌이는 스페셜 디제이를 또 안하잖아 이해 좀 부탁할게요 어어 이해안해줘도 어쩔수 없어요 ㅠ 직장인이면서 꿀프로 살기 이거 너무 힘들다 빡세다 어렵다 하지만 어떡해 해야지. 너무 좋은데


본인이 늦은시간까지 (녹음포함) 해놓고서는 밖에 있는 휀걸들 걱정에 고생많았다고 들어줘서 고맙다구 예뿌게말해
아 진짜 술냄새 폴폴이지만 급하게 달려가길 넘 잘해따 ㅠ
그리고 그날의 급박함은 브이로그가 되어 세상 밖으로•••
#52 꿀프 브이로그 | 주헌이 보려고 회식하다 튀었습니다..ㅎ 간만에 짧로그
ㅋㅎ 몬키라 보러 갔다옴 #주헌 #꿀프
www.youtube.com

막내실명제
연주야 미안해!

그리고 갑자기 몬스타엑스 워터밤•••
소식이 뜨고 약간 충격에 빠졌으나 그건 그거고 티켓은 사야지 냅다 구매 ㅠ
짜피 내가 무대할게 아니니까 나는 여며도 되겠지
공연하는 너희들도 여며줬으면 해(썼어)


그리고 기현이 보러 다녀옴
뭔페스티벌이었는지 이제 기억도 희미하고.. 대충 피크페였을까요? 모르겠어요 부르면 가고 오라면 가고 야무지게 도시락 싸서 돗자리에 앉아 먹고 즐긴 우리들~ 풍통씨가 만든 기현 보이저 티셔츠를 입고 신나게 보고 왔답니다. 기현 페스티벌에서 보면 너무 좋은 남자. 하지만 내가 보고 싶은 남자는 다른 남자 "이주헌" 꿀프 기다린다. 페스티벌. 나와라. 주헌

글고 앙큼하게 머리를 바꾼 채 나타난 주헌이...
뭔가를 하고 있다~~ 고 깜찍하게 스포 날리고는, 앙큼하게 팝업에 다녀간 기염둥이였습니다.
모놀로그 팝업이 엄청 전생같고 막 그러는데, 실제로 전생같습니다 분기를 지났으면 전생이지 뭐





견고해진 마팀~~~ 단단해진 몬스타엑스, 단단해진 주헌이가 너무 기특하고 자랑스러운 요즘 다시한번 팝업 때 메시지카드를 보니 왜이렇게 마음이 좋은지 🥹
분명 10주년을 맞기까지 주헌이가 가는 모든 길이 항상 순탄하진 않았었겠지만, 그 마저도 항상 더 단단해지기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나아가는 자세였던 주헌이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진당. 심지어 쇼미 때 목걸이부터, 이번 팝업을 위해 촬영한 사진들까지 빼곡히 담겨있는 팝업에서는 나까지 뭔가 추억에 잠기고 마음 좋던데 이 모든 시간의 주인공인 주헌이의 마음은 어땠을지 너무 궁금..
물론 그는 다양한 감정과, 소감을 버블로 파바박 쏴주었지만.






너무 즐겁게 팝업 전시를 본 이날은 휴가를 냈던 날이고,
왜 휴가를 냈냐면 싱가폴을 가는날이었음... ^0^
싱가폴.. 왜갔냐면
gg
지난번 취소된 페스티벌. 하지만 취소되지않은 호텔. 그래서 갔다. 여행을
만랭이와 즐긴 싱가폴 여행 꿀프 브이로그로, 그래도 나름의 몬민수도 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고 왔다는 사실을 전해드리며
(원래 취소가능, 환불가능 이런 옵션만 예약하는데 하필 안될라니까 이때만 딱! 환불불가옵션으로 예약했네 ^0^)

팝업때 바리바리 산 굿즈들 중에 여행에서 쓸만한것들 재빨리 챙기고, 캐리어 챙겨 출발했습니다
싱가폴 여행기는 브이로그를 통해 안보셔도 되고요.. 여기까지가 5월의 일상 요약이었습니다. 그외 다양하고 자잘한 일들이 많았지만 아직 제게는 써야할 6월 7월 8월 9월 중순까지의 이야기가 있기에 이만 줄이겠습니다. 6월 이야기는 9월 중에 최대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딱히 누가 보는건 아니지만 제가 읽으려고 정리하는 건데, 이것도 밀리면 좀 귀찮아지긴 하거든요 하하

언제나 나의 힘난 하루, 행복한 하루를 빌어주는 주헌이의 오늘 하루가 행복이 가득한 하루이길 바라며 🙌🏻
꿀프 블로그 끝.
'🍯 꿀프 일상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꿀프 블로그 #80 | 못참아 주헌 솔로 2집 光 : INSANITY & 선공개곡 PUSH MV TEASER 꿀프 리뷰 (1) | 2025.12.22 |
|---|---|
| 꿀프 블로그 #78 7월에 쓰는 몬베베의 4월 일기 📝 (18) | 2025.07.30 |
| 꿀프 블로그 #77 염려하는 마음을 담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아무렇지않은 일상 (1) | 2025.03.31 |
| 꿀프 블로그 #76 2월 잔여 일상 박박 긁어서•• 주헌만 외치는 내게 TAP챌린지 좀 다오 👵🏻 (5) | 2025.03.07 |
| 꿀프 블로그 #75 최또쭈 : 최더쿠 또 주헌 포토이즘 찍음 (.◝‿◜.) 주헌아 TAP 챌린지 춰줄 생각 없니? 🥹 (9) | 2025.02.18 |